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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 필터청소법!!
name : 관리자date : 2013-10-31 11:47:24hits : 13939
첨부파일 : 20131031114414.jpg


1. 가습기 물통에 수도물을 4통 받습니다. (약 20리터)

2. 락스를 종이컵으로 한잔 받습니다. (약 100cc)

3. 락스를 욕조에서 잘 섞습니다. (세탁시 희석농도 : 200배)

4. 사진4와 같이 잘 펼쳐 물에 띄웁니다.

5. 한시간 경과 후 뒤집어주고 또 한시간...

6. 총 2시간 경과 후 꺼내어 젓은 그대로 본체에 필터 장착.

7. 수도물(찬물)을 물통에 채워 평소처럼 사용하십시요.

잦은 청소는 오히려 필터수명을 단축시킵니다.
정상적인 상태에서는 청소필요가 없습니다.
필터가 조기에 막히거나 곰팡이가 발생하는 경우에만 청소를 하십시요.


<락스에 대하여>

락스는 NaOCl 즉 소금(NaCl) 과 산소(O)를 전기를 이용해 억지로 봍여 놓은 것입니다.
락스가 물에 용해되면 산소 원자(O)가 튀어 나오는데 산소분자(O2)와 달리
외톨이 산소라 주위에 다른 분자와 빨리 결합하려고 합니다. (타버리는 것과 같습니다.)

색소나 검댕 같이 불완전 연소상태인 분자를 태워 하얗게 만듭니다.(표백효과)
이 과정에서 냄새분자는 완전 연소해 분해되고(탈취효과)
세균이나 미생물같은 미생물은 죽어버립니다(살균효과)
락스에서 떨어져 나온 산소원자는 일정시간이 지나면 모두 사라지고 소금이 남게됩니다.

락스는 올바르게 사용하면, 일반적 주방세제 보다 정말 안전한 살균 세재입니다.
단, 반응하는 동안 위험할 수 있어 희석배율 200배를 잘 지켜야 합니다.
(유한락스 광고를 참고 하십시요)

합성세제나 또는 인체에 무해하다고 주장하는 주방세제 또는 천연세제 대부분이
"환경호르몬"으로 작용해 생태 환경에 만성적 재앙을 일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