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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title : 가이아모 탈취정은 안전합니다.
name : 관리자date : 2013-10-31 16:08:05hits : 7939
첨부파일 : NADCC2[1].jpg



탈취정은 NADCC라는 성분으로 되어 있습니다.
수도물 및 식품소독, 또는 아기젖병 소독이 주용도인 아주 안전한 성분으로
미국FDA 및 한국KFDA 승인 품목입니다. 식품 첨가물로 사람이 섭취할경우
염분(소금)으로 작용합니다.

가이아모의 탈취정은 사용법(물통에 탈취정 한정을 물과 함께 넣습니다)을 지켜
가이아모 가습기에 사용할 경우 전혀 안전에 문제가 없습니다.
※가이아모 탈취정은 반드시 가이아모 가습기에만 사용하여 주십시오

그러나 이러한 안전한 물질도 잘못된 방식으로 사용할 경우 위험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초음파 가습기에 사용할 경우 소독약 성분이 물과 함께 공기중에
살포되어 폐로 직접 들이 마실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약품이 폐속의 우리 세포를
공격하여 대단히 위험 할 수 있습니다. 어떠한 경우에라도 이물질을 폐로 직접
들이 마시는 것은 건강을 위협하게 됩니다.

 SBS 뉴스 보도에 따르면 최근 일어난 <가습기 살균제>문제는 전문가들 사이에서
 단순히 “가습기살균제 문제”가 아닌 "초음파가습기 문제”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초음파 가습기를 사용하는 경우 수돗물을 사용하더라도 소독에 사용하는 이산화염소나
황산알루미늄 성분등 여러 물질이 잔류하여 초음파 가습기는 청소와 관계없이 화학물질을
폐로 흡입할 수 있습니다.

SBS : 2011-09-29 08:52
[취재파일] 가습기살균제 공포
① 세제 성분이 곧장 폐로 들어간다
샴푸나 세제에 들어가는 성분들이 가습기살균제에도 똑같이 들어간다면,
가습기를 통해 폐까지 직접 유해물질이 들어간다는 얘기와 같습니다.

서울대 보건대학원장인 백도명 교수 등 환경운동연합 환경시민센터 회원 10여 명은
정부가 원인을 발표한 지난달 31일 긴급회의를 가졌습니다.
이들은 이 자리에서 가장 먼저 이런 점을 경고했습니다.
이들은 "근본적으로 ‘가습기’와 ‘살균제’는 같이 사용되어서는 안 된다"며,
"정부는 가습기문제가 아닌 가습기살균제문제라고 선을 긋고 있지만,
초음파식(또는 분무식) 가습기가 만들어내는 미세한 물 입자는 폐 깊숙이 흡입될 수 있어,
언제라도 화학물질이나 바이러스가 흡착되어 폐질환을 일으킬 수 있는 기구다"라고
위험성을 경고했습니다.